왕석현 근황, 한층 성숙해진 모습 '폭풍 성장의 좋은 예'[셀럽샷]
입력 2020. 09.11. 14:39: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0일 왕석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어요. 1월15일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트를 차려 입은 왕석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풍 성장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왕석혁은 2003년생으로 올해 18세다.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기동 역으로 데뷔, '국민 남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왕석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