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2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낮 최고 기온 28도
- 입력 2020. 09.11. 16:38: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12일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서울.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는 새벽(06시)까지, 경남과 제주도는 아침(09)까지, 경북동해안은 오후(18시)까지, 강원도는 밤(24시)까지(강원영동은 모레(13일) 낮(15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내륙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새벽까지 서쪽지방에 내리는 강수(전남남해안 제외)는 대기중층(3km)에서 떨어지는 강수로, 대기하층이 상대적으로 건조해 시간당 1mm 내외의 약한 강수로 나타나겠다.
모레(13일) 오전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는 구름 많겠다. 강원영동은 낮(15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라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12~18시)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모레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겠습니다. 한편, 강원영동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모레까지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낮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16~21도, 낮 최고기온 20~28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