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9월 둘째 주 1위 후보, 방탄소년단 VS 슈퍼쥬니어-D&E
- 입력 2020. 09.11. 17:06: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D&E가 '뮤직뱅크' 1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9월 둘째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9월 둘째주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슈퍼쥬니어-D&E의 'B.A.D'다.
슈퍼주니어-D&E는 이날 방송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AD BLOOD’(배드 블러드)의 타이틀 곡 'B.A.D'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의'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곡.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다수의 차트에서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3YE (써드아이), ATEEZ, CLC, CRAVITY, DAY6 (Even of Day), ITZY, OnlyOneOf, 김남주, 김장훈(Kim jang hoon), 러블리즈, 루나솔라(LUNARSOLAR) 등이 출연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