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생정보’ 우렁쌈밥·참나무 바비큐, 시골의 맛 느낄 밥상 비법은?
- 입력 2020. 09.11. 19:09: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우렁쌈밥과 참나무 바비큐가 소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에서는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여울목’의 우렁쌈밥과 참나무 바비큐가 언급됐다.
우렁쌈밥의 맛을 본 손님들은 “우렁이 들어가 있어 씹는 맛이 좋다” “시골의 맛을 느끼게 하고 짜지 않으면서도 된장 맛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탱글한 우렁과 감칠맛 나는 된장의 비법은 무엇일까. 사장님은 “충청남도 강경에 가면 우렁이 농장이 있다. 거기서 직접 가져온다”라고 밝혔다.
우렁은 세척 후 소주를 부어 한 시간 담가놓으면 냄새가 제거된다. 된장은 친정어머니가 담가둔 3년 숙성된 된장이라고.
이후 된장과 쌈장을 섞어 양파와 두부를 갈아 넣어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한다. 고춧가루를 넣어 끓이면 우렁 된장이 완성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