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신당동 즉석떡볶이, 27년 째 추억의 맛 자랑
입력 2020. 09.11. 19:42: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신당동 즉석떡볶이가 소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분식’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인생분식’이 찾은 곳은 서울 중구 신당동의 ‘미니네’다. 이곳은 즉석떡볶이가 그 시절을 그대로 느끼도록 만든다.

주인장이 이곳을 운영한지는 어느덧 햇수로 27년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하나는 손님들을 향한 주인장의 마음이라고. 모든 재료 또한 넉넉하게 준비, 푸짐한 인심을 자랑한다. 이 맛을 잊지 못한 이들은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 그 시절 그대로를 담고 있다. 그리고 추억의 맛도 그 시절 그대로 남아 있다.

양념장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육수. 멸치, 대파, 양파 등 9가지 재료를 아낌없이 가득 넣고 끓여 떡볶이 양념 육수를 만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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