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김비주, 물건 훔치며 일탈→경찰서行
- 입력 2020. 09.11. 21:04: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비주가 일탈을 감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설악(신정윤), 이청아(정서하)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가온은 이청아로부터 문제를 일삼는 아이였다면 가족들에게 외면당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 이후 그는 진한 화장을 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시내로 갔다.
한 쥬얼리샵을 방문한 부가온은 닥치는 대로 액세서리를 가방에 주워 담았다. 이를 본 직원이 부가온을 경찰에 신고했고 부가온은 가족들이 어떤 반응을 할지 긴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경찰서로 가장 먼저 찾아온 사람은 다름 아닌 공계옥(강세정)이었다. 부가온은 “여긴 어떻게”라면서 깜짝 놀랐고 공계옥은 걱정을 자아내며 그를 안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