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연습생 생활 12년, 데뷔 20~30번 무산돼” 눈물 (연중라이브)
입력 2020. 09.11. 21:42: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연중라이브’ 가수 설하윤이 연습생 생활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트로트 라이징 스타’ 신미래, 설하윤, 요요미의 모습이 담겼다.

설하윤은 ‘군통령’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이유로 “맥심 표지 모델을 두 번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설하윤은 데뷔하기까지 시련이 많았다면서 “연습생 생활을 12년 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데뷔도 20~30번이 무산됐다. 그렇기 때문에 트로트 가수로 색다른 모습, 발라드도 보여드리고 표지 모델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라이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