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타오, 오늘(11일) 부친상…지병으로 별세
입력 2020. 09.11. 22:07: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부친상을 당했다.

타오의 부친 황충동 씨는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타오의 소속사 롱타오 엔터테인먼트 측은 “비통한 심정으로 소식을 전한다. 타오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병마와 싸우다 사망하게 됐다”라며 “타오에게 부친상을 치르고 가족을 돌볼 시간을 줘야 할 듯 하다”라고 밝혔다.

고인을 햐안 추모와 함께 타오에게도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5년 탈퇴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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