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호 엄마=배우 박정수? 두 사람 관계는? ‘친근한 모자사이로 알려져’
- 입력 2020. 09.11. 22:26: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엄마라 부르는 박정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경호가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경호를 응원하기 위해 아버지 정을영 PD과 그의 연인인 박정수가 깜짝 등장했다.
박정수는 “우리 아들(정경호)이 연기는 잘하는데 예능감이 없다. 얘가 그래서 예능을 안 한다”라면서 “말이 끊어지면 끝이다. 이어가질 못한다”라고 애정 어린 푸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을영 PD와 박정수는 200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결혼은 하지 않았다. 정경호는 박정수를 엄마라고 부르며 친근한 모자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