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1일) 최자·부활·SuperM·하은 출연
입력 2020. 09.11. 23:1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508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508회에는 최자, 부활, 슈퍼엠(SuperM), 하은이 출연한다.

이날 부활은 첫 곡으로 1997년에 발매되어 전국민적 사랑을 받은 5집 앨범 타이틀곡 'Lonely Night'를 선곡, 박완규의 시원한 보컬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명불허전 무대를 꾸민다.

SM의 대세 그룹이자 K-POP 어벤저스로 불리고 있는 슈퍼엠(SuperM)은 첫 곡으로 올해 8월에 발매된 '슈퍼 원(Super One)'의 첫 번째 싱글 '100'을 선곡, 파워풀한 안무와 비트로 무대를 장악한다.

하은은 첫 곡으로 대표 이별곡인 박원의 '노력'을 선곡, 하은의 애절한 감수성으로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무대를 꾸몄다는 후문이다.

'유스케X뮤지션' 마흔한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묵직 담백한 사골곰탕 보이스를 지닌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이다.
이번 주 최자가 선택한 노래는 1989년 청춘 로맨스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 OST인 김현식, 강인원, 권인하의 '비 오는 날 수채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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