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앨리스' 주원, 시간여행 후 예언서 존재 알았다…8.1% 금토극 1위
입력 2020. 09.12. 08:29: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앨리스' 시청률이 소폭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 연출 백수찬)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8.1%,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시청률 10.6%보다 하락한 수치지만 금토극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겸(주원)과 윤태이(김희선)가 각각의 방식으로 따로 또 같이, 시간여행의 비밀에 접근해갔다. 박진겸은 엄마가 죽었던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다녀왔고, 윤태이는 박진겸의 타임카드를 본격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윤태이와 박선영은 동일인물이 아님이 밝혀지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은 높였다.

'앨리스'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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