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호 엄마' 박정수, 정을영 PD와 아들 위해 깜짝 등장 "감시하러 왔다"
- 입력 2020. 09.12. 09:03: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정수, 정을영 PD가 아들 정경호를 응원하기 위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찾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정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호는 박정수, 정을영 등장에 "불편해"라면서도 "엄마아빠 오셨어. 여기 맛집이래 밥 먹어"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박정수는 "감시하러 왔다"며 "우리 아들이 연기는 잘하는데 예능감이 없지"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정수와 정을영PD는 지난 2008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 동거 중이다. 이날 박정수는 정을영에 "우리 바깥 양반"이라며 "여보"라는 호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또 정경호는 8년 째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소녀시대 수영에 대해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