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배두나, 이준혁 실종수사 결과발표…최희서 '불안'
입력 2020. 09.12. 22:08: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숲2' 배두나가 이준혁 실종사건의 수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에서는 서동재(이준혁)의 실종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한여진(배두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동재의 아내(최희서)는 아들과 함께 한여진이 서동재 실종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한여진은 이날 서동재 납치범이 전한 피 묻은 넥타이와 '나는 설거지를 한 것이다. 너무 늦었다'라는 메시지까지 모두 공개했다.

서동재의 아내는 브리핑을 보며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아빠 이야기 아니다"고 안심시켰다.

한편 황시목(조승우)은 서동재의 아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비밀의 숲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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