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앨리스’ 동시간대 1위…최고 12.2% 기록
- 입력 2020. 09.13. 08:47: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앨리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 연출 백수찬)는 수도권 기준 11.3%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12.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태이(김희선), 박진겸(주원)을 둘러싸고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속으로 발생했다. 그리고 이 사건들의 뒤에는 시간여행자들이 있는 것이 암시됐다.
‘4명이 더 죽을 것’이라는 예언서 속 예언을 막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앨리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