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서프라이즈’ 경찰 앞 엉터리 수화, 알고 보니 전과 5범 사기꾼?
- 입력 2020. 09.13. 11:28: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프라이즈’ 경찰 앞, 대범한 사기행각을 벌인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오늘의 픽’으로 꾸며졌다.
2017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20대 남성이 4며의 시민을 살해한 것.
탬파 경찰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을 설명했다. 이때 데릴린 로버츠는 경찰의 브리핑을 수화로 통역했는데 그가 한 모든 수화는 엉터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데릴린 로버츠는 전과 5범의 사기꾼으로 밝혀졌는데 그가 왜 수화 통역을 자청한 것인지는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