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야당, 전광훈 목사와 관계 선 그었으나 여전히 돌출발언 “마녀사냥 중단”
입력 2020. 09.13. 20:48: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트레이트’에서 전광훈 목사와 야당의 관계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는 전광훈 목사와 야당의 관계를 폭로했다.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은 지난 달 18일에 “전광훈 목사와 당사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전광훈 목사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여전히 돌출발언이 나온다. 그러나 박대출 의원은 SNS에 “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을 특정 집단에 전가하려는 마녀사냥을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스트레이트’ 측은 “결국 교회는 표를 몰아주고 정치권은 다시 교회에게 힘을 실어주는 공생관계였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스트레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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