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이민정→이초희, 모두 해피엔딩…차화연 “내가 행복해야 세상도 아름다워”
- 입력 2020. 09.13. 21:25: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다다’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옥분(차화연)은 송영달(천호진)과 함께 스포츠 댄스 대회에 출전했다. 조심스럽게 장옥분과 송영달이 스텝을 밟기 시작했고 장옥분의 내레이션으로 이들의 가족 송나희(이민정), 송가희(오윤아), 송준선(오대환), 송다희(이초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희는 아들의 하교를 기다리고 송나희는 쌍둥이 형제를 보살폈다. 송다희는 남편 윤재석(이상이)와 운전연습을 했다.
이들은 모두 행복하게 가정을 이루고 있었고 장옥분은 “오늘이 남은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내가 행복해야 세상도 아름답다”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한다다’의 속편 ‘오! 삼광빌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이장우, 진기주, 진경, 김선영, 인교진, 보나, 려운, 한보름, 전성우, 김시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