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길정우와 갈등 고조…유학 염두
- 입력 2020. 09.14. 09:11: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길정우의 유학을 계획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가 박민호(길정우)와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유학을 생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은주의 반지를 훔쳤다고 오해를 받은 박민호는 “나 아니다”라며 강석준(이재황)에게 토로한다. 이에 강석준이 중재에 나서려하지만 강석환(김형범)은 “우리 가족문제다 너 빠져라”라고 경고한다. 이은주는 “손버릇 나쁜 건 확실히 잡아줘야 한다”라고 말하고 뒤늦게 자신의 방에서 반지를 발견한다.
한편 오순정(남이안)에게 최은자(이진아)는 “내가 먹고 싶어서 사오라는데 싫으냐”라며 무리한 부탁을 요구한다. 이를 눈치 채지 못한 이태우(서현석)는 “엄마도 너 예쁘게 봐서 다행이다”라며 위로한다.
오필정(현쥬니)은 강석준에게 “민호 정말 괜찮은 거냐”라고 물으며 민호의 근황을 궁금해 한다. 오필정을 그리워한 박민호는 몰래 서계동에 찾아간다. 이를 알게 된 이은주는 “너 혹시 서계동 갔었냐. 이 사진은 네 옷처럼 쓰레기통에 버릴 거다”라고 응징한다.
이에 박혜진(박지수)은 이은주에게 “민호 유학 보내는 건 어떠냐”라고 제안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