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계 송가인' 김혜원 "트로트 가수 준비 중…송가인 덕분"(아침마당)
- 입력 2020. 09.14. 09:14: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클래식계 송가인' 성악가 김혜원 씨가 트로트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씨는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김혜원 씨는 "성악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트로트를 원래 좋아했다. 송가인 씨 덕분에 트로트에 도전하려고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가인 씨가 저에게 또 다른 꿈과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줬다. 송가인 닮았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혜원 씨는 이날 송가인의 '서울의 달'로 무대를 선보이며, 향후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을 기대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