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0 상반기 트로트 열풍 중심에 있는 스타1위…이찬원·영탁 순
입력 2020. 09.14. 09:16:5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네티즌들이 뽑은 '2020년은 트로트 유행의 해, 상반기 트로트 열풍에 중심에 있는 스타는?' 1위에 올랐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2020년은 트로트 유행의 해, 상반기 트로트 열풍에 중심에 있는 스타는?' 투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임영웅은 23234표(71%) 압도적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80325표(25%)를 얻은 이찬원이 꼽혔다. 3위에는 10785표로 가수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송가인,유재석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룻2' 우승자 임영웅은 각종 예능, CF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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