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09명…서울 41명·경기 30명↑
입력 2020. 09.14. 11:07: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0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늘어 누적 2만2천28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 이후 12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역발생은 98명으로,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 등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그 외에 충남 7명, 부산과 광주 각 3명, 대구와 대전, 울산, 경남 각 1명 등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다. 내국인은 없고 모두 외국인이다. 5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6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나타났다.

확진자 2만2285명 중 현재까지 1만8489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3433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위·중증환자는 157명을 유지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5명이 추가돼 363명이다. 치명률은 1.63%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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