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바다, 첫 근황 "모든게 다 감사, BTS 노래로 힐링"[전문]
입력 2020. 09.14. 14:32: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바다가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바다는 'BTS 다이너마이트 들으며 힐링 타임'이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바다는 지난 2017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첫 딸을 출산했다.

이하 바다 글 전문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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