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누구? 부산국제영화제서 파격 드레스로 화제 “돌아간다면 노출 덜 했을 것”
입력 2020. 09.14. 15:16: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인혜에게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4년생인 오인혜는 올해 나이 37세다. 그는 2011년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으며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노브레싱’,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만 빼고 연애 중’ ‘오인혜의 쉿크릿’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오인혜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클리비지 라인을 드러낸 파격적이고 과감한 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 올림픽’에 출연해 “당시로 돌아갈 수 있다면 노출을 덜 했을 것”이라며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오인혜는 지난달 26일 노틸러스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차라리’를 발매했다.

한편 14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오인혜는 오전 5시경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송 중 심폐소생술 등 등급처치를 받은 오인혜는 현재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인혜의 친구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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