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수찬 "요즘 동명이인 농구선수 김수찬보다 기사 많이 나"
입력 2020. 09.14. 15:26: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수찬이 동명이인 농구선수 김수찬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최재성, 개그맨 최성민, 가수 김수찬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민은 김수찬에 "노래보다 예능으로 스타가 되지 않을까"라며 "그다음에 역주행해서 음원이 대박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찬은 "온수매트 성민 형과 함께 한다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동명이인 시청자에게서 온 문자에 김수찬은 "요즘은 프린스찬으로 많이 알아봐주시는데 예전엔 동명이인인 농구선수 김수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엔 그분 기사가 많이 나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었는데 이제는 내 기사가 많이 난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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