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성 측 "'조선구마사'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9.14. 16:11: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혜성이 '조선구마사'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4일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더셀럽에 "정혜성이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조선 건국이라는 실제 사실에 악령과 엑소시즘이라는 장르적 상상력을 덧대어 만든 판타지 액션 활극. '감격시대' '닥터프리즈너'를 집필한 박계옥 작가와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을 연출한 신경수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정혜성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복귀이자 사극 출연은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약 4년 만이다.
앞서 배우 감우성, 김동준, 장동윤 등이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정혜성이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SBS 편성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