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J95 측 “허위사실 유포·사생활 침해 등 악플러 고소, 선처·합의 NO” [공식]
- 입력 2020. 09.14. 16:18: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JBJ95 측이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로드)는 14일 공식 SNS에 “최근 아티스트의 개인 SNS DM, 커뮤니티, 아티스트 관련 SNS 계정 등 아티스트와 관련해 악의적 비방,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인격모욕, 사생활 침해, 개인 정보 유출 및 도용, 명예훼손, 성희롱, 외모 및 신체비하, 인신공격성 게시물 등의 각종 위법해위로 아티스트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 등 다양한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위와 같은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사전에 해당 내용을 공지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수집 등을 통해 아티스트 권리침해에 대한 위법행위 등에 대해 신중하게 내용을 검토, 당사의 전문 로펌을 통해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항상 JBJ95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JBJ95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이후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던 동갑내기 켄타와 상균이 팀을 이뤄 지난 2018년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티스트 권리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안내드립니다.
아티스트는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뿐 아니라 질책과 애정 어린 충고, 건의사항 등 받아들여,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티스트의 개인 SNS DM, 커뮤니티, 아티스트 관련 SNS 계정 등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악의적 비방,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인격모욕, 사생할 침해, 개인 정보 유출 및 도용, 명예훼손, 성희롱, 외모 및 신체비하, 인신공격성 게시물 등의 각종 위법해위로 아티스트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 등 다양한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하여, 위와 같은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사전에 해당 내용을 공지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수집 등을 통하여 아티스트 권리침해에 대한 위법행위 등에 대해, 신중하게 내용을 검토하여 당사의 전문 로펌을 통해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항상 JBJ95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