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마이웨이' 옥주현 "김문정과 공통점, 잘하는 사람 좋아해"
입력 2020. 09.14. 23:13:3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이웨이' 옥주현이 김문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음악 감독 김문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인연으로 친분을 쌓은 뮤지컬 배우 민우혁, 옥주현이 함께 했다.

옥주현은 “저나 선생님의 공통점은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일터에서 서로의 시너지를 내줄 수 있는 파트너가 있다는 것 자체에 대한 감사가 사실 쉬운 게 아니다. 음악 감독이라고 해서 음악만 아는게 아니라 드라마적 요소를 잘 아고 있으니까 드라마적 연출력이 있으신 분이다”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에 김문정은 “저는 그걸 노력하고 신경 쓰고 있다는 걸 알아주는 배우. 무대 요소를 세심하게 아는 배우라 이 친구랑 작업하면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대라서 저는 재밌다”라고 덕담을 주고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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