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윤기원 母 "장사하던 시절, 막내 아들이 많이 따라다녔다"
입력 2020. 09.15. 07:54: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윤기원 모가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기원씨의 사랑 깊은 집' 2부로 꾸려졌다.

이날 윤기원 모 방상순 씨는 "젊었을 때 호박을 머리에 이고 한 시간동안 시장 가서 팔고 그랬다. 호박만 보면 호박 장사하던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기원이가 엄마를 많이 따라다녔다. 엄마 없으면 죽는 줄 알고 많이 따라다녔다. 열무 팔러 가면 따라가고, 호박 팔면 따라가고"라고 덧붙였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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