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이재황에 분노 "길정우 일에 나서지마라"
입력 2020. 09.15. 08:39: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이재황의 간섭에 분노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이은주(문보령)의 반지를 훔쳤다고 오해를 받는 박민호(길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주는 자신의 반지를 박민호가 훔쳐갔다고 말했다. 도둑으로 몰린 박민호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이은주는 믿어주지 않았다. 특히 이은주는 반지를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숨겼다.

강석준(이재황)은 이은주에게 찾아가 "민호가 아니라고 하면 믿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민호를 불신하는 데 형이랑 형수한테 어떻게 민호가 마음을 주겠냐"고 말했다.

이은주는 "야단을 쳐도 내가 치고 오해를 풀어도 내가 푼다. 나서지마라"며 강석준에게 호통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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