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길정우, 김형범에 "우리 엄마 욕하지마라"
- 입력 2020. 09.15. 09:03: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길정우가 김형범에게 분노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를 욕하는 강석환(김형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은 박민호(길정우)와 함께 골프 모임을 갔다. 하지만 박민호는 낯선 환경 속에서 겉돌았다. 골프도 처음이었다.
강석환은 집으로 돌아와 "오필정 그 여자는 도대체 민호에게 뭘 가르쳤는 지 모르겠다"며 화를 냈다.
박민호는 "우리 엄마 욕하지마라"며 소리쳤다. 강석환은 "어디서 말 대꾸냐"며 박민호를 혼냈다.
그러면서 강석환은 이은주(문보령)에게 "운동이고 뭐고 다 빨리 가르쳐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