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길정우 결국 가출…현쥬니, 문보령에 분노 폭발
입력 2020. 09.15. 09:3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9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가출한 박민호(길정우)를 애타게 찾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민호는 결국 강석환(김형범)의 집을 나가고 만다. 박민호의 가출에 비상이 걸렸다. 전화기까지 꺼져있는 상황.

박민호가 가출했다는 소식에 오필정은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오필정은 이은주(문보령)에게 "넌 지금 커피를 마실 여유가 있냐. 애 상처만 주려고 데려간 거냐"며 소리친다.

이은주는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이러는 거냐"며 반박한다. 오필정은 이은주에게 커피를 부으며 분노를 터트린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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