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액션·댄서 역할 해보고 싶어” 양미경·최재성 나이는? (아침마당)
입력 2020. 09.15. 09:30: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일화가 욕심나는 배역을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비밀의 남자’ 연기파 중견배우 3인방인 양미경, 최재성, 이일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일화는 “배역 욕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한계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제가 몸이 유연한 편이여서 액션이나 댄스를 다 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모르겠다. 제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나”라고 우려섞인 모습을 보였고 “액션이나 댄스스포츠, 춤추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와 반대로 최재성은 “좋은 역할 들어오고 분량도 많으면 나쁠 거 없고 좋겠지만 조그만 분량,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최재성은 “배역은 얼마든지 깊이를 팔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일이 주어지는 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일화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고 최재성은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다. 양미경은 1961년생으로 올해 60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