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러블리즈 지애 "시간 마음대로 돌릴 수 있는 마법 갖고파"
- 입력 2020. 09.15. 13:18: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가 부려보고 싶은 마법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만약에 마법의 주문을 부릴 수 있다면 원하는 마법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서지수는 “‘아키오’라는 주문이 있는데 집에 누워있을 때 불을 꺼주거나. 리모콘 가져와라 할 때 가져오는 주문을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유지애는 “저는 시간을 마음대로 돌리고 싶은 마법이다. 자고 일어나면 뭐가 끝나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해서 뭔가 시간을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은 마법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베이비소울은 “저는 원하는 물건이 원할 때 나오는 마법을 쓰고 싶다”라고 밝혔다. 정예인은 “저는 마법을 다 부릴 수 있는 마법”이라고 말해 욕심쟁이라는 호응을 얻었다.
류수정은 “딱 치면 다 정리되는 마법을 갖고 싶다. 물건이 다 한번에 청소되고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상상을 해본 적 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