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현진 "'음중'MC, 현타온 적 있어…이제는 즐긴다" (정희)
입력 2020. 09.15. 13:37: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음중' MC로 진행 중 현타온 적있다고 인정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피드 퀴즈 질문 도중 현진은 ‘쇼! 음악중심’에서 MC진행하다가 현타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진행하면서 콩트 같은 게 많다. 그런데 이제는 즐기게 된 것 같다. 기억에 남는 멘트로 는 최근에 애교부리는 게 있었다. 9월 5일이 기념일이다. 왜냐하면? 9595 오구오구”라고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현진은 “그래도 이제 그런 게 재밌어서 대본에 없으면 허전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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