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측 “‘로스쿨’,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9.15. 15:58: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범이 ‘로스쿨’을 제안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김범이 ‘로스쿨’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JTBC 드라마 ‘로스쿨’은 최고의 명문 로스쿨에서 교수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교수와 학생들이 용의 선상에 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범인을 찾는 과정을 통해 법과 정의에 대해 깨닫는 법조인들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와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송곳', '눈이 부시게' 등을 만든 김석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대본은 서인 작가가 집필한다.

김범은 극 중 준휘 역을 맡아 김명민과 사제지간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류혜영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김범은 10월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이후 ‘로스쿨’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스쿨’은 올 하반기에 첫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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