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원기준-한소영에 "둘이 같이 나가라"
- 입력 2020. 09.15. 19:51: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원기준, 한소영을 쫓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박복희(심이영)가 건물주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희는 건물 계약서를 본 후 기차반에게 "오늘까지 저 집 빼라"고 말했다.
기차반은 임대차보호법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소용없었다. 남지애가 몰래 단기 임대로 돌려놓은 것.
심지어 남지애는 전세금을 사기 당해 빈털터리가 됐다. 남지애는 박복희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내가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했다.
기차반은 남지애를 나무랐다. 박복희는 그런 기차반의 모습을 어이없어하면서 "둘 다 같이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