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채영, 강은탁과 결혼 못했다…엄현경에 분노
입력 2020. 09.15. 20:30: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유정(엄현경)이 이태풍(강은탁), 한유라(이채영) 결혼식 장에서 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풍은 결혼식장에서 쓰러진 한유정을 목격했다. 이태풍은 한유정을 업고 곧바로 응급실로 달려갔다.

결혼식장에서 신랑인 이태풍이 사라져 난리가 났다. 한유정은 응급실에서 의식을 되찾았고 이태풍이 자신 때문에 결혼식장에서 뛰쳐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유정은 이태풍과 함께 집으로 갔다. 한유정은 한유라를 보며 "언니 미안하다. 결혼식을 최대한"이라며 사과했다. 분노한 한유라는 아무말 없이 한유정의 뺨을 때렸다. 한유라의 돌발 행동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