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비주, 정서하와 유학 떠나나…박인환 울먹 "안돼"
- 입력 2020. 09.15. 21:02: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신정윤 곁을 떠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가온(김비주)이 친모인 이청아(정서하)와 유학을 떠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가온은 이청아와 함께 유학을 가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겨두고 몰래 집을 나갔다.
부가온의 편지를 먼저 발견한 건 부영배(박인환)였다. 부영배는 곧바로 이 사실을 부설악(신정윤)에게 알렸다. 부설악은 충격을 받았다.
부설악은 곧바로 부가온을 향해 달려갔다. 부영배도 함께 가겠다고 했다. 떠나기 직전, 부영배와 부설악은 극적으로 부가온과 만났다.
부가온과 부영배는 부둥켜 안고 울었다. 부영배는 "못 간다. 못 간다. 안 된다"며 울먹거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