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윤기원, 산에서 캔 도라지+영지버섯 아내에게 “원기회복 되는 것 같아”
- 입력 2020. 09.16. 07:59: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윤기원 씨가 산에서 캐는 약초들이 아내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기원 씨의 사랑 깊은 집’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윤기원 씨는 친구와 함께 산에 올라 약초를 캤다. 10년이 넘은 도라지와 영지버섯 등을 채취해 집으로 돌아갔다.
윤기원 씨가 집에 도착하자 가족들이 모두 나와 그를 반겼다. 윤기원 씨는 아이들에게도 귀찮은 구석 없이 하나하나 대답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윤기원 씨는 “제가 원래 산을 좋아하는데 산에서 보이는 것을 아내에게 챙겨주다 보니 아내가 조금씩 원기 회복이 되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이에 아내 전은진 씨는 “원기회복 시켜주려고 산에도 가고 약초도 달여 주고 하는 노력하는 남편의 모습이 좋고 너무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