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김형범과 거래 현쥬니에 들통 “길정우 조건으로 돈 받았냐” (엄마가 바람났다)
입력 2020. 09.16. 09:17: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성일이 현쥬니에게 김형범과 돈 거래했다는 것을 들켰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는 갑작스럽게 집에서 나가 밖에서 통화하는 오만식(김성일)을 따라 나갔다.

오만식은 강석환(김형범)과 통화를 하고 있었고 오만석은 “민호(길정우)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당신한테 받은 돈 다 썼으니 돌려줄 돈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오필정은 오만식의 전화를 가로채 통화했다. 강석환은 “돈 받고나니까 배째라 이거냐. 민호가 우리 집에 있어야 거래가 성립되는 것”이라고 거래 관계를 확실히했다.

이에 오필정은 강석환의 전화를 끊고 오만식에게 “민호를 한남동 들여보내는 조건으로 강석환한테 돈을 받았냐”고 물었다.

오만식이 당황해 대답을 하지 못하자 오필정은 “돈 받았냐고 묻지 않았냐”고 소리를 질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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