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에게 반지 선물 “확실해졌다” 프러포즈?
입력 2020. 09.16. 09:22: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현쥬니에게 반지를 준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는 우여곡절 끝에 박민호(길정우)를 만난다.

오필정은 다시 만난 박민호를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고 “우리 셋이 다시는 헤어지는 일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안 보내겠다”고 마음을 다시 잡는다.

이후 오필정은 강석환(김형범)네 집으로 찾아가 돈을 집어 던지며 “민호 내가 키운다”고 소리를 친다.

오필정이 그간 힘들어하던 모습을 지켜보던 최동석(김동균)은 강석준(이재황)을 만나 “강석준 씨와의 관계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힘들었을까 싶다”며 오필정의 곁에서 떠나라는 은근한 압박을 준다.

그러나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반지를 건네고 그에게 “이번 일 때문에 확실해졌다”고 확고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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