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인 누구? ‘웃찾사’ 그런거야 유행어→“귓구멍 빼고 얼굴 전체 성형” 고백
입력 2020. 09.16. 09:54: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형인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79년생인 김형인은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형인은 SBS ‘웃찾사’와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그런거야’라는 유행어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후 김형인은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4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귓구멍만 빼고 다 했다”라며 얼굴 전체를 성형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형인은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으로 지목받았다.

지난 15일 MBC ‘뉴스데스크’는 “2000년대 초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모 씨가 동료 개그맨 최모 씨와 함께 도박 장소 개설 등의 혐의로 지난 1일 재판에 넘겨졌다”라고 보도했다.

보도 후 김형인은 한 매체를 통해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사실이 없다. 오히려 ‘공갈, 협박을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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