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연 '써치' 캐스팅…채간호사役으로 스릴러 첫 도전 [공식]
입력 2020. 09.16. 11:02: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민채연이 '써치’에 캐스팅됐다.

16일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채연이 OCN 드라마 '써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써치’는 OCN이 영화 제작진과 콜라보레이션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최정예 수색대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스릴러 장르는 처음 도전하는 민채연은 극 중 채간호사로 열연한다. 채간호사는 마을 내 보건소의 유일무이한 간호사로, 일련의 사건들이 터질 때마다 함께하며 부상자가 발생하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민채연은 깊이 있는 목소리와 상큼한 매력으로 영화 ‘꽃손’ ‘너의 결혼식’, 드라마 ‘은주의 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써치’는 ‘미씽:그들이 있었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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