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주 "솔로곡 'Bird', 소연 직접 섭외…리아킴 7살 때 인연으로" (정희)
- 입력 2020. 09.16. 13:26: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김남주가 첫 솔로앨범에 소연, 리아킴을 직접 섭외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김남주(에이핑크), 유아(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주는 (여자)아이들 소연과 작업하게 된 계기에 “음악방송 자판기 앞에서 제가 직접 소연 씨에게 같이 작업하고 싶은데 해줄 수 있는지 여쭈어봤는데 바로 수락해줘서 바로 연락처 교환하고 미팅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앨범 전체적인 프로듀싱은 제가 했고 안무는 리아킴 선생님이 도와줬다”라며 “7살 때 다녔던 댄스스쿨에 선생님으로 처음 만났다. 댄스의 전반적인 부분을 가르쳐준 선생님인데 그 인연이 있다가 우연히 ‘런닝맨’에서 만나서 그때 뵙고 나중에 연락드렸다. 첫 솔로라 선생님이 안무에 도와주시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며 함께 해주실 수 있는지 직접 부탁드렸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