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삼광빌라!' 진기주 "KBS 첫 주연 소감? 사명감 가지고 임하고 있어"
- 입력 2020. 09.16. 14:36: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진기주가 KBS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홍석구 PD, 이장우,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김선영, 인교진, 한보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서 진기주는 "모든 인물들이 상처도 있고 갈등도 있지만 금세 울고 웃는 따뜻한 드라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KBS 첫 주연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주변의 반응이 뜨거웠다.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라며 "그만큼 KBS 주말극이 많은 분들 사랑을 받고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 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 오는 19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