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사옥 일부 폐쇄
- 입력 2020. 09.17. 11:45: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JTBC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JTBC에 따르면 스튜디오 창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관계자는 "창조관 13층, 14층, 15층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에 JTBC는 확진자가 발생한 층을 포함해 건물 전체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
JTBC는 확진자 동선 파악에 나섰으며, 임직원 중 최근 2주 내 밀접접촉으로 의심되는 이들은 자가격리를 지시했다. 더불어 기타 층도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권고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