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6회 재방송…강하늘, 까불이 목격자 알고 충격
입력 2020. 09.17. 21:3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6회가 재방송 편성됐다.

KBS 편성표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30분부터 다시 보는 특집으로 꾸며져 KBS2 ‘동백꽃 필 무렵’ 6회가 특별 방송된다.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은 지난 2019년 9월 1일부터 방영됐으며 11월 21일 총 40부작으로 종영했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3.8%(닐슨코리아)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로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그린 ‘동백꽃 필 무렵’에는 배우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지이수, 오정세, 염혜란, 손담비, 김강훈, 고두심, 이정은 등이 출연했다. 특히 극 중 달달한 로맨스와 더불어 ‘까불이’라는 미스터리 인물을 중심으로 둘러싼 사건이 발생하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 6회는 용식과 동백의 스캔들로 옹산이 꿀렁댄다. 연애와 더불어 옹산 연쇄살인 사건에도 이상하게 자꾸 관심이 가던 용식은 과거 사건을 파던 중, 가슴 철렁할 비밀을 알게 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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