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김성일에 "이재황 이름 팔아 사기치고 다니냐" 의심
입력 2020. 09.18. 08:32: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성일이 이재황 이름을 팔아 돈 투자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만식(김성일)이 강석준(이재황) 이름을 팔아 사기행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만식이 강석준 이름을 팔아 사기행각을 벌이고 다닌다는 사실이 밝혀진 위기에 처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오필정(현쥬니)는 오만식에게 "설마 강석준 이름 팔아 돈 투자 받고 다니냐"고 의심했고 오만식은 "아니다"라고 발뺌했다.

한편 이은주(문보령)은 "오필정 아버지가 사기 치고 다니는 게 확실하다.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며 강석환(김형범) 후계자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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