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진아, 친구들에 "남이안, 우리집 도우미다"
- 입력 2020. 09.18. 08:49: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진아가 남이안을 도우미라고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순정(남이안), 이태우(서현석)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최은자(이진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자는 오순정에게 "친구들이랑 집 갈거니까 집안 청소 좀 해놔. 과일 사는 것도 잊지 말고"라고 말했다. 이에 오순정은 "내가 가사도우미야 뭐야"라면서도 최은자 집에서 음식을 준비했다.
이 모습을 본 최은자 친구들이 누구냐고 묻자 오순정을 "도우미야"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오순정이 "제가 왜 도우미냐"라고 따지자 "다 널 위해서다. 지금 둘이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너한테 좋을 게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고도 이 집에 있고 싶어?'라고 읊조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