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원재, 현쥬니에 "이재황 좀 제발 놔달라"
입력 2020. 09.18. 09:13: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이재황에게 이별을 고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가 강석준(이재황)에게 이별을 선언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필정 아버지 오만식(김성일)이 강석환 이름을 팔아 사기행각을 벌이고 다닌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오필정은 오만식을 경찰에 신고했고 강석준은 피해 금액을 물어주는 조건으로 오만식을 빼냈다.

이후 강태수(이원재)는 분노하며 오필정에게 "제발 부탁한다. 석준이 좀 이제 그만 놔달라"고 말한다.

고민 끝에 오필정은 강석준에게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라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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